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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개별 금융기관 별로 업무 전산화, 영업점과 본점 간의 네트워크 연결 등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이 완료된 이후, 금융공동망을 구축하기 시작하면서 금융정보화추진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개별기관의 상이한 이해상충관계를 조율하면서 다양한 공동망 구축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주체가 필요해졌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우리나라의 금융정보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 19조 제 2항에 의거하여 한국은행이 민간금융기관들과 구성한 협의체이다.
경과
- 1996년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원회 발족
- 2009년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설립
- 2012년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조직 개편
- 2013년 참여기관을 은행 중심에서 증권, 카드, 보험사 등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확대
구성
- 협의회 의장 및 사무국
- 의장 (한국은행 부총재)
- 사무국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 산하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 종전 은행, 증권 및 보험의 3개 소위원회를 [협의회]로 통합 운용
- [협의회] 산하에 금융정보화 또는 관련 전자금융 업무 담당 부서장급으로 구성되는 실무협의회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