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뉴스
home(코스콤) 뉴스룸 코스콤 뉴스
-
- 코스콤 및 증권 유관기관, 산불 피해지역 5억원 긴급 지원
- 코스콤,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한국금융투자협회 등 증권 유관기관은 3월 26일(수) 경남ㆍ경북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후원금 5억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후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활동, 피해복구 지원 등 긴급 재난 구호활동에 쓰여질 예정입니다. 이들 증권 유관기관은 공동 성명에서 “경남ㆍ경북 일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이번 후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증권 유관기관은 재난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5-03-28
-
- 코스콤, 증권망 인프라 ‘스탁넷(Stock-Net)’ 고도화 완료
- 코스콤, 증권망 인프라 ‘스탁넷(Stock-Net)’ 고도화 완료 □ 주문망·시세망 업그레이드로 통신속도 80% 개선 □ 자본시장 디지털 전환 및 대체거래소 출범에 선제적 대응 자본시장 네트워크 허브 코스콤 스탁넷 Koscom STOCK-NET 연계 센터 여의도 서초 안양 부산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파생시장 금·현물 TR CCP 정보본배 파생상품야간거래 해외주문 PB회원사 STP-HUB 자산운용사 등 금융클라우드 C-Connect PowerBASE Main센터 DR센터 금융감독/기관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금융결제원 등 은행연계 넥스트레이드 금융투자협회 K-OTC 한국증권금융 대주시스템 증권·선물사 ...
- 2025-03-27
-
- 코스콤, 2025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 코스콤, 2025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 1억원 상당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 지원 □ 4월 4일까지 모집…보안 컨설팅도 제공 코스콤이 2025년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금융위원회의 ‘금융혁신 가속화를 위한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핀테크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안전하게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4일까지이며, 참가기업 모집을 위해 3월 19일 오후 2시, 온라인(ZOOM)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60개 이상 기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간 최대 9,600만 원까지 클라우드 이용 바우처를 지원하며, 기존 시스템 이관 및 보안 컨설팅 등의 추가 혜택도 제공합니다. 또한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모의해킹 서비스도 지원합니다. 김성환 코스콤 디...
- 2025-03-21
-
- 대체거래소 시대 열린다… 코스콤, 최선집행의무 돕는 ‘K-SOR’ 준비 완료
- 증권사·투자자 최적의 파트너, 속도·안정성·경제성 모두 갖춘 코스콤 ‘SOR 솔루션’ 오는 3월 대체거래소(ATS) 출범과 함께 국내 증권 시장이 복수거래소 체제로 전환됩니다. 증권사들은 투자자의 주문을 가장 유리한 시장에서 실행해야 하는 ‘최선집행의무’를 수행해야 하며, 이를 지원하는 SOR(Smart Order Routing) 솔루션의 도입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속도, 안정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코스콤의 ‘SOR 솔루션(이하 ‘K-SOR’)’이 증권사와 투자자의 최적 투자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존 거래 시장인 한국거래소(KRX)로의 안정적인 주문 집행을 지속하면서, 복수 거래 시장 환경에서도 증권사들이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침입...
- 2025-02-24
-
- 채권의 모든 것을 한눈에… 코스콤 ‘BOND CHECK’ 출시
- 채권의 모든 것을 한눈에... 코스콤 ‘BOND CHECK’ 출시 □ 초심자부터 전문투자자까지 아우르는 고급 정보 제공 □ 국채․회사채․특수채 등 모바일 앱에서 손쉽게 확인 가능 최근 채권 투자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개인투자자가 다양한 채권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모바일 채권 서비스 ‘BOND CHECK’를 출시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장외 채권 거래대금이 2016년 5조원에서 지난해 53조원으로 급증하는 등 채권 투자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를 위한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BOND CHECK는 코스콤의 금융정보서비스 'CHECK Expert+'의 프리미엄 채권 데이터를 일반 투자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국내 장내·장외 채권의 가격 정보, 발행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스왑(SWAP), 변동금리부채권(FRN) 등 전문 투자 정보와 채권 단가 계산기 기능도 탑재...
- 2025-02-13
-
- 코스콤,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 차세대 버전으로 새 도약
- 코스콤,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 차세대 버전으로 새 도약 자본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로 증권업계 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K-FRONT’의 차세대 버전인 ‘K-FRONT 플러스’를 출시하며 새로운 업계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출시한 코스콤 K-FRONT는 증권사의 법인영업 담당자와 전문 트레이더들이 사용하는 고성능 트레이딩 솔루션으로, 현재 국내 24개 증권사가 사용 중에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와 달리, 초고속 매매와 다양한 자동매매 기능을 제공합니다. 1. 2025년 자본시장 대변혁 대비한 비즈니스 선제적 대응 K-FRONT플러스는 올해 3월 예정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과 국채 전문 유통시장(KTS) 개편에 맞춰 새로운 핵심 기능들을 탑재했습니다. 먼저 ATS 출범을 대비해 복수개의 거래소로 주...
- 2025-01-31
-
- 코스콤, 스노우플레이크와 금융권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사업 파트너십 체결
- 김성환 코스콤 상무(오른쪽)와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대표이사(왼쪽)가 함께 한 기념사진 코스콤은 1월 22일, 본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금융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및 AI 서비스 이용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클라우드와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저장·분석·공유 및 생성형 AI 서비스의 시장 확대 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양사는 ▲금융 특화 서비스 모델·기술 ▲공동 영업·마케팅 ▲금융회사의 데이터 플랫폼 시범 구축을 위한 사업검증(PoC) 및 기술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양사의 협력으로 국내 디지털 금융 IT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향후 금융업계는 금융 클라우드 및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탄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 기술을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 2025-01-23
-
- 글로벌 금융시장 허브 ‘코스콤 STP-HUB’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약
- 글로벌 금융시장 허브 ‘코스콤 STP-HUB’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약 22년 역사의 '코스콤 STP-HUB'가 차세대 시스템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능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시스템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대체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FIX 커뮤니티' 운영에도 앞장서는 모습이다. 1. STP-HUB 차세대 시스템 가동 이후 꾸준한 성장세 기록 ① 22년 역사의 코스콤 STP-HUB가 국내외 금융기관의 굳건한 신뢰를 얻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② 코스콤 STP-HUB는 자산운용사, 은행, 연기금 등 투자 기관이 여러 증권사, 선물사에 동시 직접 주문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 유일의 자본시장 프론트 허브시스템이다. 금융거래 국제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해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간 주문 전달, 체결 결과 확인 등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③ 특히 지난해 차세대 시스템 가동 이후 이용 고객사와 주문량이 지속적으...
- 2024-12-26
-
- 코스콤, 新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식 개최, “대한민국 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 코스콤, 新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식 개최, “대한민국 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 1400억원 투자해 수도권 대표 금융 데이터센터로 □ ESG 기반 친환경 데이터센터…2026년 준공 예정 □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 대응 위해 IT인프라 고도화 코스콤 윤창현 사장과 코스콤 임직원이 함께 한 '안양 IDC 센터 착공식' 기념사진 최근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코스콤(사장 윤창현)은 국내 자본시장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신(新)안양 데이터센터 건립에 착수했...
-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