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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의 모든 것을 한눈에… 코스콤 ‘BOND CHECK’ 출시
- 채권의 모든 것을 한눈에... 코스콤 ‘BOND CHECK’ 출시 □ 초심자부터 전문투자자까지 아우르는 고급 정보 제공 □ 국채․회사채․특수채 등 모바일 앱에서 손쉽게 확인 가능 최근 채권 투자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개인투자자가 다양한 채권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모바일 채권 서비스 ‘BOND CHECK’를 출시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장외 채권 거래대금이 2016년 5조원에서 지난해 53조원으로 급증하는 등 채권 투자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를 위한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BOND CHECK는 코스콤의 금융정보서비스 'CHECK Expert+'의 프리미엄 채권 데이터를 일반 투자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국내 장내·장외 채권의 가격 정보, 발행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스왑(SWAP), 변동금리부채권(FRN) 등 전문 투자 정보와 채권 단가 계산기 기능도 탑재...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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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 차세대 버전으로 새 도약
- 코스콤,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 차세대 버전으로 새 도약 자본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로 증권업계 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K-FRONT’의 차세대 버전인 ‘K-FRONT 플러스’를 출시하며 새로운 업계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출시한 코스콤 K-FRONT는 증권사의 법인영업 담당자와 전문 트레이더들이 사용하는 고성능 트레이딩 솔루션으로, 현재 국내 24개 증권사가 사용 중에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와 달리, 초고속 매매와 다양한 자동매매 기능을 제공합니다. 1. 2025년 자본시장 대변혁 대비한 비즈니스 선제적 대응 K-FRONT플러스는 올해 3월 예정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과 국채 전문 유통시장(KTS) 개편에 맞춰 새로운 핵심 기능들을 탑재했습니다. 먼저 ATS 출범을 대비해 복수개의 거래소로 주...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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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스노우플레이크와 금융권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사업 파트너십 체결
- 김성환 코스콤 상무(오른쪽)와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대표이사(왼쪽)가 함께 한 기념사진 코스콤은 1월 22일, 본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금융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및 AI 서비스 이용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클라우드와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저장·분석·공유 및 생성형 AI 서비스의 시장 확대 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양사는 ▲금융 특화 서비스 모델·기술 ▲공동 영업·마케팅 ▲금융회사의 데이터 플랫폼 시범 구축을 위한 사업검증(PoC) 및 기술지원 등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양사의 협력으로 국내 디지털 금융 IT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향후 금융업계는 금융 클라우드 및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탄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 기술을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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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금융시장 허브 ‘코스콤 STP-HUB’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약
- 글로벌 금융시장 허브 ‘코스콤 STP-HUB’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약 22년 역사의 '코스콤 STP-HUB'가 차세대 시스템 도입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능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시스템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대체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FIX 커뮤니티' 운영에도 앞장서는 모습이다. 1. STP-HUB 차세대 시스템 가동 이후 꾸준한 성장세 기록 ① 22년 역사의 코스콤 STP-HUB가 국내외 금융기관의 굳건한 신뢰를 얻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② 코스콤 STP-HUB는 자산운용사, 은행, 연기금 등 투자 기관이 여러 증권사, 선물사에 동시 직접 주문을 가능하게 해주는 국내 유일의 자본시장 프론트 허브시스템이다. 금융거래 국제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해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간 주문 전달, 체결 결과 확인 등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③ 특히 지난해 차세대 시스템 가동 이후 이용 고객사와 주문량이 지속적으...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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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新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식 개최, “대한민국 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 코스콤, 新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식 개최, “대한민국 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 1400억원 투자해 수도권 대표 금융 데이터센터로 □ ESG 기반 친환경 데이터센터…2026년 준공 예정 □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 대응 위해 IT인프라 고도화 코스콤 윤창현 사장과 코스콤 임직원이 함께 한 '안양 IDC 센터 착공식' 기념사진 최근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코스콤(사장 윤창현)은 국내 자본시장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신(新)안양 데이터센터 건립에 착수했...
-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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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금융 데이터 이용 편의 향상, 개인투자자용 ETF·채권 정보 확대
- 코스콤, 금융 데이터 이용 편의 향상, 개인투자자용 ETF·채권 정보 확대 □ ETF CHECK 리뉴얼…투자자 친화적 모바일서비스로 대폭 개선 □ 개인 투자자 위한 채권 전문 모바일서비스 개설…정보 격차 해소 최근 국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상장지수펀드(ETF)와 채권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코스콤이 개인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 길라잡이로 앞장서고 있다. 개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ETF CHECK의 UI/UX를 개편하고, 'BOND CHECK'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개편은 복잡한 금융 데이터를 간소화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코스콤은 기존 전문투자자 전용 프리미엄 금융정보 서비스인 코스콤 'CHECK Exp...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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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증권 법제화 재시동에 코스콤 토큰증권 사업 활기
- 토큰증권 법제화 재시동에 코스콤 토큰증권 사업 활기 □ 공동 플랫폼 정비 및 제휴사 확대할 것 토큰증권 법제화에 재시동이 걸리며 코스콤 토큰증권 사업이 활력을 띄고 있습니다. 토큰증권이 자본시장의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떠오른 가운데 금융사가 공동으로 이용 가능한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국내 토큰증권 인프라 조성에 나선 코스콤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코스콤은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하반기 중 테스트까지 완료하고, 유관기관, 증권사, 발행사 등 다양한 곳과 업무 제휴도 늘려갈 계획입니다. 1. 토큰증권 법제화 재시동 ① 21대 국회 회기 종료로 잠시 주춤했던 토큰증권발행(STO) 법제화에 다시 시동이 걸렸습니다. ② 최근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STO 법제화를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과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전자증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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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지속성장 위한 노사협약식 진행
- 윤창현 코스콤 사장(왼쪽)과 원성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코스콤 지부 위원장(오른쪽) 기념촬영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원성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코스콤 지부 위원장은 9월 6일 본사에서 회사 지속 성장 및 노사상생 실천을 위한 노사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코스콤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손을 잡고 앞으로 회사가 자본시장 IT 선도기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 혁신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협력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는 급속한 자본시장 변화와 디지털 경쟁이 심화되는 글로벌 금융 환경 속에서 코스콤이 주도적 혁신 기업으로서 꾸준히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입니다. 아울러 노사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노사 상생 테스크포스(TF)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노사 상생 TF에서는 주요 과제로 인사제도 개선, 일·가정 양립 출산 장려, 직원의 애사심 고취 및 사진 직작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원성연 위원장은 협약식에 임하며 "신임...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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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콤, AI 도입해 자본시장 변화 선도
- 자본시장 정보통신기술(IT) 인프라를 이끌어 온 코스콤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또 다른 변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코스콤이 자본시장 내 ‘AI 백본(BackBone)’으로 나선 것입니다. AI를 활용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강화된 내부 역량과 인프라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 임직원 대상 AI 역량 강화 ① AI 시대에 코스콤이 가장 공들이고 있는 것은 ‘교육’과 ‘경험’입니다. 직원들이 AI 생태계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스콤은 생성형 AI 활용과 개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② 직원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활용 기술 교육뿐 아니라 직무 리더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릴레이 특강'을 진행 중으로, Chat GPT 소개 및 업무 활용팁,...
-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