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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엣지 클라우드엣지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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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조되는 콘셉의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앙 데이터센터와 직접 소통하는....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대조되는 콘셉의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앙 데이터센터와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라면 엣지 컴퓨팅은 기기 가까이 위치해서 2차 작업을 통해 한 차례 추려진 상위 작업을 중앙 클라우드로 전달하는 방식임. 전 세계에 분산된 많은 데이터센터에 가능한 한 작업하는 기기에 엣지 클라우드가 좀 더 가까이에서 소스 데이터를 처리함에 따라 대기시간 감소로 데이터 처리 시간이 대폭으로 감소. 오늘날 기업 인프라에서 엣지 컴퓨팅이 부상하는 주요 이유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메가 데이터센터 수가 전 세계적으로 제한이기 때문이며, 레이턴시 감소로 가상현실, 생체인식 및 게임 서비스 등 빠른 연산 속도가 필요할 때 특히 의미가 있음

  • 머신러닝머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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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가격이 매우 저렴해지자 세상의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 ....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가격이 매우 저렴해지자 세상의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 사물인터넷이 바로 그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는 말은 세상의 모든 사물이 데이터를 남긴다는 뜻이다. 이렇게 세상의 모든 사물이 생성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요구됐는데, 이것이 곧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종류를 가리지 않고, 매우 신속하게 분석하는 기술이 빅데이터 분석의 핵심이다. 그런데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 처리 속도가 놀랍도록 빨라짐에 따라 새로운 차원의 기술을 시도해볼 수 있게 됐다. 빅데이터 분석의 도움으로 컴퓨터가 예측한 것과 실제 결과와의 차이를 빛의 속도로 분석할 수 있게 됐고, 차이가 발생한 원인을 방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찾아내고, 발견한 원인의 패턴은 축적해 활용함으로써 컴퓨터가 반복된 실수를 하지 않는 과정이 인간이 경험하고 사고하는 방식과 매우 유사함을 알 수 있다. 이 예외 상황(또는 에러 상황)을 계속 축적해 패턴화할 수 있다면 컴퓨터 프로그램도 사람처럼 유연하게 예외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이 과정이 기계학습 과정이다.

  • 소액 후불결제소액 후불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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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페이로 알려진 핀테크 간편결제 업체들이 주로 요청해 온 결제 시스템으로 현행 간편결제는 미리 현....

    흔히 ◌◌페이로 알려진 핀테크 간편결제 업체들이 주로 요청해 온 결제 시스템으로 현행 간편결제는 미리 현금을 충전해두면 이 충전 잔액 내에서 돈을 쓸 수 있는 선불결제 시스템으로 현금 충전 한도 역시 한 달 200만원이다. 따라서, 현행 간편결제로는 대중교통비 후불결제가 어렵고, 충전 잔액 역시 부족으로 불편이 많다. 핀테크 업체들의 요청으로 금융위원회가 소비자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핀테크 스케일업 사업 주요 내용에 간편결제 업체의 후불결제 허용을 포함했다.

  • 데이터 전문기관데이터 전문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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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5일 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여러 기업,산업 간 데이터 결합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2020년 8월 5일 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여러 기업,산업 간 데이터 결합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정보의 가명,익명 처리 적정성을 평가하는 업무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개정 신용정보법이 시행되면 안전하게 활용가능한 익명,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하고, 정부가 지정한 데이터 전문기관을 통해 기업간 가명정보를 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익명정보는 제한없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가명정보는 통계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 목적에 한하여 정보주체 동의없이 활용 가능하다. 데이터 결합을 원하는 A,B 회사가 있을 경우 양 회사가 직접 결합을 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 전문기관이 결합 업무 및 가명,익명 처리의 적정성을 평가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뒤 데이터 전문기관이 A,B 회사에 결합 데이터를 보내주는 구조다. 금융회사 등이 데이터전문기관에 익명처리가 적정한지 여부에 대한 심사를 요청하면 심사통과시 익명정보로 추정된다.

  • 금융데이터거래소금융데이터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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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데이터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해서 금융 데이터를 사고팔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말한다. 은행, ....

    금융 데이터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해서 금융 데이터를 사고팔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말한다. 은행, 증권, 카드사 등이 자신이 보유한 데이터의 내용과 포맷, 샘플을 금융보안원이 운영하는 거래 플랫폼에 올리면, 타 금융사나 핀테크사 또는 비금융사들이 데이터 비용을 지불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이 입출금 거래 패턴과 대출 연체와의 상관관계를 모형화할 수 있는 익명 데이터를 거래소에 올리면, 신용평가 모형 개발 초기에 있는 핀테크사가 이를 활용하여 신용평가 모형을 업그레이드하는 식이다. 여기서 데이터의 종류는 금융 데이터가 중심이지만, 데이터 유통에 법적 제약(ex.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만 없다면 금융, 비금융을 불문하기 때문에 통신, 유통 등 다양한 데이터들도 거래될 수 있다는 게 금융당국의 설명이다.

  • 마이데이터 중계기관마이데이터 중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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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기관에 흩어진 개인금융, 비금융 데이터를 한번에 통합하여 조회하는 허브 역할로, 2020년 5월 정....

    여러 기관에 흩어진 개인금융, 비금융 데이터를 한번에 통합하여 조회하는 허브 역할로, 2020년 5월 정부가 중계기관 총 9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중계기관은 코스콤, 금융결제원, 신용정보원,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상호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행정정보공유센터다. 중계기관이 없는 경우,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각각의 금융기관이 별도의 계약을 맺어 데이터를 유통해야 하므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효율적이다.

  • 디지털 뉴딜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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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로, 우리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로, 우리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 및 비대면화 촉진 등에 중점을 둔 디지털 기반 일자리 창출 및 경제혁신 가속화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고용안정망 강화를 토대로한 크게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의 2가지 정책으로 구분된다. 이중 디지털 뉴딜 정책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의 3대 프로젝트 및 10대 중점과제로 추진된다.

  • 코너스톤 인베스터Cornerston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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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등과 같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제도로써 혁신기업의 기업공개(IPO) 가격....

    싱가포르 등과 같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제도로써 혁신기업의 기업공개(IPO) 가격 확정 이전에 공모 물량의 일부를 대형 기관투자자에게 사전 배정하여 공모 가격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해당 IPO의 성공확률을 높인다는 취지이다. 제도 성공을 위해서는 의무 보유기간(lock-up period) 등의 부담을 질 것으로 예상되는 코너스톤 인베스터들에게 어떠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시장 참여를 독려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다.

  • 엑셀러레이터엑셀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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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기업이 시장에서 견실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초기자금, 업무 보강, 마케팅, 멘토링 등 전방위적 지원을....

    창업 기업이 시장에서 견실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초기자금, 업무 보강, 마케팅, 멘토링 등 전방위적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

  •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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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기업 주식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미국 유니콘기업 중 우버, 에어비엔비, 핀테레스트 등 글로벌 기업 ....

    비상장기업 주식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미국 유니콘기업 중 우버, 에어비엔비, 핀테레스트 등 글로벌 기업 다수가 비상장기업으로 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해 크게 성장했다. 국내에는 크게 5개의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2013년 초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KONEX, 2016년 스타트업 기업에 특화한 KSM을 내놓았다. 금융투자협회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제도화, 조직화된 비상장거래 플랫폼 K-OTC와 K-OTC PRO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K-OTC PRO는 기업의 각종 공시의무를 면제해 사실상 모든 비상장기업의 플랫폼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들은 VC(벤처캐피탈) 등 기관,전문 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중간 회수시장을 목표로 한다. 2017년 10월, 이 플랫폼을 통해 비상장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2억 5,000만 원 규모로 첫 거래를 시작한 이래, 11월 신주매각 방식으로 비상장기업 자금 조달이 진행됐다. K-OTC PRO의 사례는 가격 평가, 정보 확대, 거래 투명성과 안정성 등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1~2년 전부터 증권사들도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을 갖추고 시장에 진입했다. 일례로 2018년, 유안타증권은 비상장 주식 전용 중개 플랫폼인 비상장레이더를 오픈했다. 이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비상장 주식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국내 장외기업 정보업체 38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통해 주요 장외기업 소개와 공시, 기준 가격, 차트 등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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