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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2016년 2월, 라파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사업부 :
대외협력부
작성일 :
2016-03-10 16:37:31


어느새 라파엘 봉사는 아이들을 위한 반찬 만들기가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함께하는 분들이 줄어들면서 아이들 씻기는 손이 부족해지고

아이들 다루는 손길이 선생님들에 비해 서툴 수밖에 없으니 아이들 씻기는 시간은 자꾸 길어집니다.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연달아 다음 진행되어야 할 일들에도 지연이 발생합니다.


아마도 그래서일 겁니다.

저희들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밀린 일들을 처리하던 선생님들이 언제부턴가 저희들과 함께 아이들을 씻기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시달렸을 선생님들에게 잠시의 휴식도 줄 수 없다니......


오늘도 아이들을 씻기고 라파엘 주방으로 향합니다.

역시 오늘도 선생님은 메뉴를 정해놓고 필요한 재료들을 가지런히 정리해 두셨습니다.

주방일도 서툴기는 마찬가지지만 이렇게라도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3월, 따뜻한 봄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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