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home(코스콤) 사회공헌 봉사후기

건강을 기원합니다.

사업부 :
정보매체사업부
작성일 :
2014-09-16 15:56:09

요즘들어 아이에게 부모란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누구나 부모가 될 수 있지만 참부모가 되는 길은 쉽지 않나 봅니다.

추석을 앞두고 더사우의 후원을 요청하는 선생님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고 2 남학생인데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다리를 크게 다쳐 전방십자인대,
후방십자인대, 내측 측부 인대를 인공으로 재건하는 수술을 받았답니다.
다행히 학교에서 발생한 사고라 수술비를 지원받기는 했는데 재활치료까지는 지원받기 어려운 상황이랍니다.

아이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부모님 이혼으로 할머니와 단 둘이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입이라고는 아버지가 보내주는 생활비 60만원이 전부이고요.

제대로라면 아이는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형편이 이렇다 보니 주 3회 통원치료로 대신한다는데
이마저도 부담 스럽다고 합니다.

아직 어리고 앞길이 창창한 아이인데, 자칫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평생 장애를 갖고 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 아팠습니다.

다행히, 아이 형편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선생님이 계시고
아이의 건강을 걱정해주시는 더사우 후원자분들 덕분에 아이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걱정하고 함께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에게 조금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윗글
[봉사후기] 2014년 9월, 라파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아랫글
[봉사후기] 2014년 8월, 라파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행복 바이러스

사내 봉사 동호회 더불어 사는 우리
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라파엘의 집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행복 나눔 방정식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배가 된다
코스콤 노사는 매년 연말 다양한 사랑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탄배달, 독거노인 돕기, 꿈나무 후원행사 등으로
행복 나눔 방정식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 사이버홍보
  • IT역사관
  • 고객만족센터
  • 인재채용
  •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