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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2010년 2월 라파엘의 집을 다녀왔습니다.

사업부 :
작성일 :
2010-03-09 00:00:00

 

인턴사원이라는 조금은 낯선 이름으로 똘망똘망한 뙽?친구들을 만난 게 벌써 7개월 전 일입니다.
선뜻 봉사활동에 참석해도 되겠냐며 몇몇 친구들이 더사우의 문을 두드렸더랬습니다.
그리고는 더사우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7개월이 지난 지금,
그렇게 만났던 인턴 친구들은 하나 둘 새로운 그들만의 둥지를 찾아 떠나고
마지막까지 코스콤에 남았던 친구들이 다음 달 초면 10개월의 인턴기간을 마친다고 합니다.
 
코스콤에서 또 라파엘 아이들과 만나면서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2월의 라파엘의 집에는 노동조합 김응석 위원장, 정원경 사무국장, 시장지원부 이원영 과장,
최광수 과장과 최혁진씨 그리고 인턴사원 이영림씨와 박진형씨
그리고 인턴사원이었던 최지영씨가 함께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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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이러스

사내 봉사 동호회 더불어 사는 우리
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라파엘의 집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행복 나눔 방정식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배가 된다
코스콤 노사는 매년 연말 다양한 사랑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탄배달, 독거노인 돕기, 꿈나무 후원행사 등으로
행복 나눔 방정식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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