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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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협의회에서 보내오신 감사편지입니다.

사업부 :
작성일 :
2009-12-22 00:00:00
많이 추운 날씨네요.
그래도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따뜻한 분들이 계셔서 훈훈한 맘을 감출수 없습니다.
 
***지역아동센터라는 곳 실무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크리스마스를 썰렁하게 아이들과 자축하며 보내려 하였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은 곳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시니 그분들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해 달라고 하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부방들을 기억해 주시고 이렇게 선생님들, 또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 기억,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요.
 
가끔은. 아이들이 너무 받는대만 익숙한 것이 아닐까? 라는 딜레마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성탄.. 이때만큼은 나두 한가지쯤의 선물을 받고 싶은것이 아이들의 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비단 그것은 아이들 뿐만이 아니겟지요..
저두 1년을 잘 살아온. 열심히 감사히 잘 살아온 제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기도 하니까요...
그치만 그게 제가 제 자신에게 주는 선물 뿐 아니라 누군가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겠죠.. ㅎㅎㅎ
 
코스콤 모든 분들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세요.
특히, 잊지 않고 저희를 기억해 주셔서 더 고마워요. 
 
이제 아기예수님의 탄생.. 성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가장 큰 빛이 되어 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제가 하는 이 자리의 일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 우리 모두가 따뜻한 사회,
서로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꿈꾸어 봅니다.
 
기쁜 성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이곳 공부방 협의회는 약 3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2007년에는 ''''한마음 대행진'''' 이후에 남은 수건과 비누등을 총무팀에서 챙겨주셨고,
2008년에는 자료실 축소하면서 약 100여권의 책을 기획팀에서 챙겨주셨어요.
그리고 겨울에는 더사우에서 쌀을 지원했던 곳이기도 하고요.
 
올 크리스마스엔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더군요.
White Christmas라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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