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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라파엘의 집 봉사후기 - 아이들과 함께 한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사업부 :
작성일 :
2009-12-28 00:00:00
 12월 라파엘의 집 방문은 늘 긴장이 됩니다.
연말 각종 모임들로 코스콤 식구들이 너무 바빠 아이들과 함께 할 분들을 찾기 어렵거든요.
 
라파엘의 집에서는 연말을 맞아 대대적인 청소(?)을 계획하고 계셨답니다.
꽤나 많은 단체에서 라파엘을 방문하는데 코스콤 식구들만큼 깨끗하게 청소하는 분들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난 달 연구소 식구들이 라파엘 주방 청소를 해 주셨는데 반짝반짝 빛이 날 정도로 해 주셨거든요.
선생님들이 청소한 걸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릴 정도로요.  (연구소 식구들 고맙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코스콤 방문 일자를 손꼽아 기다리셨다는데 , 함께 한 인원이... 
 
대신, 저희들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습니다.
저희는 예쁜 크리스마스 케잌갤군볍誰曼舟薩맙? 라파엘에서 맛있는 고구마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케잌올克捻牡隔?노래도 하며 조금 이른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습니다.
라파엘에 도착하면 일하느라 바빴는데,
이렇게 여유를 갖고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니 각별한 느낌입니다.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게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그런데 좋은 건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평소 절반 정도의 인원으로 아이들 돌보는 게 생각보다 힘이 들었습니다.  일은 많고 사람은 없고... 
선생님들까지 힘을 보태주셨는데도 평소보다 무려 1시간 이상이나 늦게 일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휴~
 
하지만, 말끔하게 씻은 아이들과 정돈된 아이들 옷가지들, 깨끗하게 치워진 방
그리고 건조대 가득 널어놓은 빨래를 보고 있자니 뿌듯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또 한해가 지나갑니다.
코스콤 식구들과 함께여서 지난 1년, 라파엘 아이들이 행복했을까요?
 
선생님이 이래저래 마음 써 줘서 정말 고마웠다는 인사를 건내시더군요.
라파엘에 도움이 필요할 때, 코스콤이 힘이 돼 주었다구요.
라파엘 식구들 마음 속에 ''''따뜻한 기업 코스콤''''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바쁜 연말, 아이들을 위해 시간 내 주신 이영림씨, 최지영씨 그리고 최광수 과장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년 동안 아이들 챙겨주신 코스콤 식구들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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