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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본부 식구들의 함께 사는 이야기

사업부 :
작성일 :
2009-12-28 00:00:00
 
매년 12월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경제가 어려웠던 작년에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사상 최대의 기부금이 모금되었다고 합니다.
 
올해 경제사정도 작년보다 썩 나아지진 않았지만
이곳 ''희망나눔캠페인"에 접수되는 기부금은 작년 같은 기간 모금액에 무려 46억원이나 못 미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불황의 한파가 이웃을 살피는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얼려버렸나 봅니다.
유난히 추웠던 1주일을 보내고 나니, 이분들이 남은 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라파엘 아이들은 시장본부 식구들 덕분에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시장본부에서 연말 깜짝 이벤트로 12월 라파엘 아이들 방문계획을 세우셨다는데, 본부 워크샵과 일정이 겹쳐서 그만...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가 시장본부에 라파엘 아이들을 위한 모금함을 설치하자는 것. 
이들과 함께할 수 없는 아쉬움을 아이들을 위한 성금으로라도 대신하고 싶으셨답니다.  멋지죠?
그리고 시장본부 식구들이 이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셨구요.
 
 
얼마전 라파엘 선생님과 통화하면서 연말에는 기부금이 제법 들어오는데
올해는 기부금이 많이 줄었다는 얘길 들었던 터라, 아이들이 조금 신경쓰였던 참이었거든요.
 
한분 한분, 시장본부 식구들의 마음이 올 겨울, 라파엘 아이들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겠죠?
오늘 라파엘 방문하는 길에 따뜻한 마음 전하겠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 아이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기획해주신 윤경 본부장님, 그리고 시장본부 식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내년에는 라파엘의 집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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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라파엘의 집에서 꾸준히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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