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동아리로 '더사우'(더불어 사는 우리)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더사우는 2003년 5월에 여직원 모임에서 '라파엘의 집'이라는 지체장애아보육시설을 후원(금전 및 노력봉사)하면서 활동을
시작하여,점심을 먹지 못하는 학생들의 급식비 지원과 공부방 아이들 후원까지 활동폭을 넓혀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러빙 피플'이라는 동아리는 각 증권사 및 유관기관에서 뜻을 같이하는 모임과 함께 연합하여 각 사에서 후원하는 장애인
단체를 초청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활동을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율 봉사활동 후기를 전하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고자 합니다.
- 마음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 오늘 뜻밖의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더사우에서 지은 지 30년이 지나 비가 줄줄 샌다는 공부방의 수리비를 후원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공부방을 운영하고 계신 수녀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알고고 지냈던 것처럼 환하게 웃으며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 [덧글] 첫 비행의 설레임으로 4월을 기다립니다.
- 내일이네요, 아이들 수학여행이. 아이들, 오늘 밤 잠자기는 틀렸겠죠? 이왕이면 여행의 기쁨을 만끽하라고 서둘러 여행비를 입금했습니다. 그럳네 영수증이 좀 늦어지는 겁니다. 영수증은 제때에 챙기지 않으면 어떤 영수증을 받고 안받았는지 금방 잊어버리거든요. ...
- 첫 비행의 설레임으로 4월을 기대합니다.
- 하루가 다르게 남녘의 꽃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길었던 겨울도 이제 끝나가나 봅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가 있습니다. 가정형편이 넉넉한 친구들은 매번 방학이면 가까운 동남아를 비홋해 여기저기 해외여행을 떠나니 비행기를...
- [봉사후기] 2013년 3월, 라파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 출처를 알 수 없는 두 번째 사이버 공격이 있던 날은 라파엘을 방문하는 날이었습니다. 벌써 3년 전 일입니다,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 그때도 지금처럼 금방이라도 전쟁이 날 것처럼 언론이 들끓었었고 그런 방송을 들으면서 저희들은 묵묵히 파라엘로 했앴었다...
- [봉사후기] 2013년 1월, 라파엘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 부모들은 아이들이 크는 걸 보면서 세월이 흐르고 있음을 느끼다죠. 세월이 멈춰버린 것 같은 라파엘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달이 라파엘에 눈도장 찍었을 때는 몰랐는데, 두 달 만에 방문하고고 보니 훌~쩍 커버린 아이들 덕분에 세월을 실감합니다. 늘 힘이 넘쳐 봉사...























































































































